“키보드 대신 종이와 펜을 들고 메모를 해야 하는 이유”

 

괴로움

요즘 저에게 큰 고민이 하나 생겼습니다.

 

불과 며칠 전, 혹은 몇 주 사이에 있었던 일조차

제대로 기억하지 못 하는 증상 때문이죠.

 

“아 제가 며칠 전에 홍콩을 갔는데..

로프 교체 문제로 타지 못했던 게 하나 있거든요.

그 케이블카였는데… 이름이 뭐였더라?”

 

“제가 최근 행사에서 명함을 주고받으며

친해진 분이 있습니다.

그 분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요..

뭐였지.. 분명히 10분 전만 하더라도

페이스북 메신저에서 대화를 나눴는데…”

 

물론 제 에버노트를 들여다보면

홍콩 케이블카가 옹핑360이었다는 걸

바로 파악할 수 있죠.

 

(참조 – “에디슨처럼!” 메모광의 필수 노트 앱 5선)

 

페이스북 메신저 앱을 켜면

그분 이름을 바로 알아낼 수 있고요.

 

문제는 꼭 기억해두고 싶은 것들을

자꾸만 까먹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문득 겁이 났습니다.

이렇게 자꾸만 까먹다가 30대 초반에

치매에 걸리는 건 아닌가 두려움이 ㅠ.ㅠ

 

디지털치매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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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이수경

낮(회사)에는 인공지능에 관한 글을, 밤(집)에는 생산성에 관한 글을 씁니다. 인공지능과 생산성, 둘 다 놓치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