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채용…스타트업의 가려운 곳 긁어주겠다는 ‘앤젤리스트’ 이야기

May의 글.스.톡.입니다!

 

웃음_수정

“글로벌.스타트업.토크(talk)의 줄임말!”

 

해외의 핫한 스타트업들을 소개하고,

글로벌 스타트업 동향을 짚는 코너입니다.

 

더 좋은 글스톡 기사 더 많이 낼테니까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열독 부탁드립니다.^^

 

나발 라비칸트 앤젤리스트

공동창업자 겸 CEO는

연쇄창업자이자 앤젤투자자입니다.

 

(나발 라비칸트 CEO)

(나발 라비칸트 CEO)

 

‘하나만 잘하기도 어려운데 두 분야

모두에서 성공을 거둔 업계 리더!’

 

1999년 IT 기기 리뷰 사이트 ‘에피니온스’,

2003년 항목별 광고 사이트 ‘베스트’를 만들었죠.

두 회사는 아직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그는 앤젤 투자자로도 크게 성공했는데요.

 

2007년부터 90개 스타트업에

102회 투자를 집행했습니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지식콘텐츠, 잘 만들고 잘 알리는 방법!"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