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런 서비스는 있었지만’…애플 서비스 전략서 눈에 띈 5가지 특징

 

소문만 무성한 애플의 서비스 전략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지난 25일 미국 쿠퍼티노 스티브잡스 씨어터서

뉴스, 금융, 게임, 비디오 서비스를 발표했죠.

 

이날 애플은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설명에 

전체 발표시간(1시간 50분)의 절반을 씁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오프라 윈프리, 리즈 위더스푼 등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참여할 유명인사들을

무대에 세워 TV 프로그램 제작발표회를 연상케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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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

글로벌 IT, 스타트업을 담당합니다. 독자의 궁금증을 먼저 탐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