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기사노출시스템이 변경될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웃스탠딩입니다.

 

서비스 운영과 관련해 한 가지

변화가 있어 관련 소식을 공유드립니다.

 

조만간 저희 ‘기사노출시스템’이 바뀔 예정입니다.

 

(1) 현재 아웃스탠딩 콘텐츠는

공개기사와 비공개기사로 나뉘는데요.

 

(출처=아웃스탠딩)

 

(2) 공개기사의 경우 일반 이용자도

접근 가능한 대신 1주일이 지나면 비공개로 전환되고

 

(3) 비공개기사는 프리미엄 가입자분들께만 제공되죠.

 

저희가 기사노출시스템을 공개/비공개로 나눈 것은

무료사이트로 운영을 하다가 유료사이트로 전환했을 때

모든 분들을 모두 만족시키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몇 가지 문제가 생겼는데요.

 

프리미엄 가입자 입장에선 차별화된 혜택을 느끼기 힘들고

일반 이용자 입장에서도 콘텐츠 접근이 제한적이며 

저희 입장에서도 콘텐츠 퍼블리싱과 사후평가를

진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해외사례를 스터디해봤는데요.

 

뉴욕타임즈를 비롯해 대부분의 뉴스미디어들은

일반 이용자의 월 접근권을 제한하는 형태로

구독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출처=뉴욕타임즈)

 

이에 내부적으로 논의해본 결과

저희 시스템보다 효율적이란 결론을 내렸고요.

 

다음과 같이 새롭게 정책을 수립했습니다.

 

(1) 프리미엄 가입자는 모든 콘텐츠 접근이 가능합니다.

 

(2) 일반 이용자는 모든 콘텐츠에 대해 

사이트 가입자인 경우 월 3건까지,

사이트 비가입자인 경우 월 2건까지 접근이 가능합니다.

 

*수량은 초기반응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번 정책변경은 1월20일 월요일부터 적용되는데요.

 

항상 독자님들의 구독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더욱 양질의 콘텐츠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아웃스탠딩)

 

혹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자유롭게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질의응답솔루션,

댓글, 게시판, 공식메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4

  1. 우드레스

    사이트 내의 기사들 유용하고 도움도 많이 되고, 개인적으로 정말 잘보고 있습니다!

    사이트 관련 글이라 이렇게나마 감사인사드립니다^^

    오늘도 근사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2.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아웃스탠딩입니다. 원래 접근권한을 가입자 5건, 비가입자 3건으로 공지했으나 잠정적으로 각각 3건, 2건으로 낮췄습니다. 서비스에 이용에 참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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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