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제작자가 주목할만한 ‘절단신공의 가능성’

일하는모습

빠른 속도로 규모를 키워가는

유료 웹툰/웹소설 시장을 보면서,

 

(참조 - 카카오페이지, 1억 독자 확보하는 플랫폼 될 것!)

 

(참조 - 왜 요즘 웹툰과 웹소설에 돈이 몰릴까)

 

콘텐츠 제작자로서

어떻게 이런 폭발적인 성장이 가능했는지,

 

웹툰/웹소설은

어떻게 고객의 지갑을 열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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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샘

    기사의 전반부를 읽으면서 ‘책 끝을 접다’가 생각났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시로 소개되었네요. 아웃스탠딩 기사는 단순히 소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하면 이를 잘 적용시킬 수 있을까에 대한 기자님들의 인사이트가 덧붙여져서 정말 유익한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아웃스탠딩도 절단신공의 고수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아웃스탠딩의 절단신공에 결국 지갑을 열고 말았습니다.

  2. 이건한

    김리뷰 시리즈가 절단신공의 실험이었다니.. ㅎㅎ 해당 시리즈 자체는 만족스러웠으나, 앞으로도 비슷한 연재 포맷을 이곳에 적용하려면 보다 신중하게 다가서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언제 봐도 상관 없는 웹툰, 웹소설과 달리 이곳에서는 즉각적인 정보 습득을 위한 목적으로 글을 읽는데요. 만족할 만큼의 인사이트를 얻지 못한 지점에서 인위적으로 글이 끊어지고, 다음 연재까지의 간격이 길어지면 오히려 답답함이 더 가중되는 느낌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김리뷰 시리즈 같은 경우는 차라리 한 번에 전 회차를 공개해 놓고 즉시결제와 기다리면 무료 같은 선택지를 주는 방식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 윤성원 기자

      네넵. 건한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김리뷰 외고의 경우, 사업 시기별로 정리될 내용이 구분되어서 파트를 나누는 게 필요한 상황이었는데요. 또한, 김리뷰의 작업 스케쥴을 고려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매주 단위로 잘라서 가는 게 맞았다고 판단했고, 다만 파트별로 연결하는 지점에 좀 더 극적으로 연결하려고 했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추후에 진행할 콘텐츠들도 인위적으로 끊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지 않을 것이고, 콘텐츠에 맞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점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리며, 이런 시리즈형 콘텐츠 이외에도 즉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미니북 형태의 콘텐츠들도 준비 중이니 이 점도 기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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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독자 여러분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고민하고, 그것을 찾기 위해 먼저 다가가는 기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