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빵∙스푼∙네이버가 열고 있는 오디오 삼국지!

패션업계엔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이 있죠?

 

요즘 미디어 업계를 보면

그 말을 써도 무방할 것 같은데요.

 

결국 우리가 소비하는 미디어 콘텐츠는

과거부터 있었던

동영상, 텍스트, 사진, 목소리 등입니다.

 

이들이 TV, 신문, 라디오를 벗어나

새로운 기기인 스마트폰이나

스마트 스피커 등으로 전달되면서

과거와는 조금씩 다른 행태로 표현되고 있죠.

 

유튜브를 필두로 동영상이 뉴미디어의 중심이 됐지만

요즘은 오디오 콘텐츠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팟빵의 광고제안서에 따르면

우리는 하루 5시간 18분동안

동영상 콘텐츠를 시청하고

 

3시간 39분 동안 오디오 콘텐츠를

소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팟빵)

 

흠 생각보다 오디오 콘텐츠를

소비하는 시간이 꽤 많죠?

 

아무튼 소셜 미디어보다, 게임을 하는 시간보다,

책을 읽는 시간보다 우리는 ‘듣는 미디어’를

많이 쓰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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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