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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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영업직으로 일하던 비전공 디자이너로 2020년 6년차 브랜드디자인 회사 '애프터모멘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업을 위한 디자인을 하고 있으며, 브랜드를 매력적이고 날카롭게 다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생생한 브랜딩 이야기를 브런치에 풀어내고 있으며 2020년 1월 기준 구독자 16,000명, 누적400만 뷰의 브런치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디자이너 사용설명서', '기분벗고 주무시죠',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 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영업을 브랜딩으로 바꾸는 5가지 디테일

  *이 글은 외부 필자인 박창선님의 기고입니다.    ‘영업’ 이란 단어를 들었을 때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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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제안서를 디자인하기 위한 10+1가지 제안

  *이 글은 외부 필자인 박창선님의 기고입니다.    제안서는 보통 PPT로 제작합니다.  일단 컴퓨터를 켜고 앉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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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제안서를 만들기 위한 10가지 제안

  *이 글은 외부 필자인 박창선님의 기고입니다.    이제 시기가 시기인 만큼  제안서도 새롭게 바꾸고,  회사소개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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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프로젝트가 산으로 안 가려면… 체크해야 할 8가지

  *이 글은 외부 필자인 박창선님의 기고입니다.    과거엔 기업이 브랜딩을 특별히 신경 쓰거나 따로 작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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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흔한 새해 결심 ‘브랜딩’이 실패하는 이유

  *이 글은 외부 필자인 박창선님의 기고입니다.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면 덩달아 시작되는 고민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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