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방 어웨이(Away), 4년이면 충분했던 ‘유니콘 등극’

 


*본 포스팅은 동영상 콘텐츠로서

최소한의 텍스트만이 제공됩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

캐리어 고장으로 공항 바닥에

옷들이 쏟아지는 모습을 마주한 젠 루비오.

 

자신의 경험을 SNS에 공유했지만

이렇다 할 해답을 얻지 못했어요..

 

“저렴하고 쓸만한 캐리어가 없다?!”

 

그녀는 전 직장 동료인 스테프 코리와 함께

여행가방 시장의 변화를 꿈꾸며

‘어웨이(Away)’를 창업합니다.

 

이들은 유통구조 변화를 통해

고품질의 캐리어를 저렴한 가격에 내놓았고요.

 

여행잡지 ‘HERE’를 직접 발간하는 등

독보적인 브랜딩과 스토리텔링 역량을 보여줬어요.

 

그 결과 3년 만에 매출 1800억원 ‘달성’

이듬해 유니콘으로 성장하게 되는데요.

 

어웨이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상단의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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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민

정의민 기자

글과 영상 사이에서 저널리즘을 고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