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을 타겟팅한 해외 핀테크 유니콘 7곳

여러분, ‘핀테크’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아마 토스와 카카오페이 같은
간편 송금/결제 스타트업이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지 
않을까 합니다.

 

아니면 뱅크샐러드와 같은
재무 관리 앱이나 렌딧, 8퍼센트 
같은 P2P 대출도 있을 겁니다.

 

이렇게 잘 알려진 핀테크
서비스는 대부분 B2C입니다.

 

해외를 봐도 그렇습니다.

 

미디어에서 많이 다뤄지는
앤트파이낸셜(알리페이), 렌딩클럽(P2P 대출), 
트랜스퍼와이즈(환전 서비스) 등은 
모두 B2C에 속합니다.

 

그에 비해 B2B 핀테크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덜한 편인데요.

 

아무래도 일반 소비자가 아닌
중소기업, 스타트업, 개인사업자
등을 타겟으로 하다보니
그럴 수 밖에 없긴 합니다.

 

그러나 CB인사이트가 내놓은
글로벌 핀테크 기업 Top 250을
자세히 뜯어보면 상당히 많은 기업이
B2B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출처=CB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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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IT기술이 바꾸는 경제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