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링크 “33조 중국 뷰티시장, 우리가 열어드립니다!”

오늘 소개 할 스타트업은

뷰티 기업의 중국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고 있는 ‘비투링크(B2LINK)’ 입니다.

 

지난해 6월 회사를 설립해

직원 수는 벌써 85명까지 늘어났는데요.

 

내년 매출 1000억원이 충분히 가능하다며

사세를 급격하게 확장하고 있는 곳입니다.

 

(중국 뷰티 이커머스 시장 진출을 위한 세가지 전략! 독점적 유통 권한 확보, 모바일 커머스 중심, 빅데이터 제공, 사진 = 비투링크)

(독점적 유통 권한 확보해 뷰티(화장품) 분야에서 중국 모바일 커머스 시장 개척하고, 빅데이터까지 확보하겠다는 야심찬 계획! 사진 = 비투링크)

 

이 회사의 창업자인 이재호 대표는

학업보다는 ‘장사’에 관심을 두다

대학에서 제적당한 청년인데요.

 

25살에 첫 창업에 도전한 그는

태닝로션 등을 수입해 입소문을 내고

올리브영과 같은 프렌차이즈 매장에

입점시키며 승승장구했습니다.

 

20대 중반의 나이에 많이 벌 때는

연간 수억원의 수익을 내기도 했지만…

 

2015-10-10 23;18;32

 

“어린 나이에 돈을 많이 벌다 보니

여기저기 생각 없이 많이 쓰게 됐어요.

많은 돈을 벌어 행복한 것도 잠시였죠”

 

‘태닝’이라는 아이템이 시즌 장사다 보니

바쁠 때 외에는 금방 무기력해졌어요.

돈만 보고 일해서는 안 될 것 같았습니다”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