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링크 ‘5가지 악재’를 뚫고 만리장성을 넘다

벤처 업계 기자로서 누리는

보람 하나는 취재한 기업의 

성장을 지켜보는 일입니다.

 

좋은 회사를 발굴해 세상에 소개했다는 기쁨,

그들의 성장을 옆에서 보는 즐거움은

아마 경험해보지 못한 분은 모르실 겁니다 ㅎㅎ

 

특히 어떤 회사의 상황이 매우 좋지 못하다,

올해는 망할 같다는 소문을 듣다가

 

우리 어려움을 이겨내고 성장했어요!”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기쁨이 배가 되죠.

 

비투링크도 이런 곳입니다.

 

회사는 한국의 좋은 화장품 브랜드를

중국의 유통시키는 일을 하는데요.

 

비투링크에 따르면 과거 한국 브랜드가

중국에 화장품을 유통하는

통로는 크게 3가지였습니다.

 

(사진=비투링크)

(사진=비투링크)

 

1) 따이공(代工, 보따리 장사) -> 도매상

 

2) 중국 대형 역직구 사이트,

왕훙 자체몰 온라인 플랫폼

 

3) 오프라인 판매망

 

일반적으로 한국 화장품이 중국에서

유명해지는 경로도 위와 같다고 합니다.

 

일단 도매상들이

방문판매, 타오바오 등에

물건을 공급하며 입소문을 냅니다.

 

이를 바탕으로 역직구 사이트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을 성사시키고

이후 꾸준히 사랑을 받으면

오프라인까지 길이 열린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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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