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우리 회사에 대해 나쁜 기사가 나왔다면?

최근 몇 년간 스타트업 생태계 전반적으로

홍보(PR)에 대한 니즈가 많이 커졌습니다.

 

아무래도 신생회사 특성상

인지도 향상에 대한 목마름이 크다는 점,

 

지원부서에 돈을 쓸 수 있을 만큼

규모 커진 플레이어가 대거 등장했다는 점, 

 

뉴미디어를 활용한 브랜드 저널리즘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 때문이겠죠.

 

(사진=영화 스티브잡스)

(사진=영화 스티브잡스)

 

하지만 기성 대기업이

홍보조직을 세팅하고 운영하는 이유는

앞서 언급한 세 가지 요인보다는 

‘리스크 관리’ 때문입니다.

 

비판기사를 통해 회사의 약점이 노출되고

평판이 떨어지는 걸 두려워하고 있죠.

 

상대적으로 스타트업은

그러한 이슈가 적긴 합니다.

 

신생아는 모든 게 다 귀여워 보이고

무엇보다도 대중의 관심사에서 동떨어졌으까요. 

 

하지만 유년기를 지나 사춘기가 되면

이런저런 이유로 공격에 노출될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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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