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우물 ‘요기요’ VS 수평 확장 ‘배민’

최근 우아한형제들(이하 배달의민족)

딜리버리 히어로 코리아(이하 요기요)가

지난해 성과와 매출 등을 발표했습니다.

 

(사진=배달의민족)

 

배민의 경우 총 거래액이 5조2000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73% 늘어난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매출도 1519억원에서 2722억원으로 늘었네요.

 

요기요도 크게 성장했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모회사가 해외 상장사라 자세한 매출,

주문 수는 공개하지는 못했지만

2019년 3월 기준 요기요를 통한 주문이

전년 대비 72% 증가했다고 하네요.

 

업계 관계자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현재 두 회사의 시장 점유율은

배민 6 : 요기요∙배달통 4 정도로 추측됩니다.

 

또 최근 발표로 1인 가족, 혼밥족들의 배달 주문이

크게 늘고 있는 트렌드도 알 수 있었는데요.

 

2018년에 요기요에서

2017년 대비 1인분 주문이

38% 증가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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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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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