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이커머스 플랫폼 ‘발란’은 어떻게 쇼핑의 뒷단을 혁신했나?

다양한 명품 브랜드의 신상을

현지보다 더 빠르고, 싸고, 간단하게

내 손안에 받아볼 수 있다면?

 

이거, 실제로 가능합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살펴볼

명품 이커머스 플랫폼 발란이 

현재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게다가 가품 걱정도 안해도 되고요.

개인통관고유부호도 안 적어도 됩니다. (만세)

 

명품 쇼핑에 혁신을 가져온 

이 플랫폼의 기원을 거슬러 가다보면…

 

(출처=발란)

 

이커머스에 유난히 관심히 많았던

최형록 대표의 초등학생 시절에

도착하게 되는데요…

 

(출처=유리가면)

 

아버지 서재에서

빌 게이츠의 ‘생각의 속도’를 접하곤

이커머스 사업을 하겠다고 결심했다는군요.

 

“에엥? 초등학생이 그 어려운 책을 읽었다구요?”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