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게임사와의 경쟁에 대처하는 ‘방준혁’의 자세

오늘 넷마블게임즈에서 진행한

‘NTP’라는 행사에 다녀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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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웃스탠딩)

 

NTP는 ‘Netmarble Together with Presss’의 약자로

넷마블이 지난 한 해 동안 기록한 성과와 함께

신작 게임 라인업과 새해 전략을

공개하는 자리입니다.

 

올해로 4회째로 맞는 NTP는

넷마블을 이끌고 있는 방준혁 의장이

직접 나와 프리젠테이션을 해 매번 화제가 됐는데요.

 

(참조 – 방준혁은 어떻게 ‘지옥’에서 넷마블을 부활시켰나?)

 

(참조 – 방준혁 의장의 글로벌 쪼렙 탈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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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마블게임즈)

 

올해도 방준혁 의장은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는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넷마블을 어떻게 성장시킬지 상세하게 설명했습니다.

 

오늘은 행사장에서

방준혁 의장이 밝힌 내용들을

한 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능글맞은모습

※ 독자분들의 이해를 돕고자

순서 및 표현에 있어서 약간의 편집을

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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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