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 바넘, 미국에서 가장 유명했던 남자

웃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해드릴게요.

 

일하는모습

기자는 커뮤니티 성격을 가진 SNS를

운영하는데 관여한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그 경험을 하면서 저로서는

그 전까지는 이해할 수 없었던 사람들의

욕망이나 속성에 대해서 좀 날 것으로

많이 이해하게 되었어요.

 

그 중에서 좀 신기했던게 이런거였죠.

 

어떤 경험담이 인기글이 되고

사람들이 하트를 많이 주면

그 글을 똑같이 따라하는 글을

유저들이 많이 생성하는 현상.

 

그 SNS가 인기글을 쓰거나

인기글을 따라쓴다고 리워드를

주는 성격의 SNS도 아니었기 때문에

 

궁금

왜 자신의 경험도 아닌 글을

시간낭비를 해가며 따라쓸까

많이 신기해 했었는데요.

 

기본

거기서 그런걸 배웠죠.

 

모방은 어린 아이만의 특성이 아니라

사실은 모두의 특성이고요.

 

사람들은 거짓말을 좋아합니다.

 

능글

아마 그 때의 경험이 영향이 있었겠죠?

 

소셜시대의 나쁜 남자 라이언 홀리데이

이런 기사를 썼었는데요.

 

웃음

오늘은 원조 나쁜 남자를 소개해보겠습니다.

 

미국 외교매체인 ‘포린폴리시’는

트럼프를 이렇게 표현했어요.

 

“트럼프는 P.T. 바넘의 기백과

프로레슬링 경기에서 볼 수 있는

수완을 결합해 공화당 내 주도권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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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주 기자

신영주 기자

새롭게 뭔가를 해보려는 사람들과 조금은 다른 꿈을 꾸는 사람들의 좋은 기록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