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이 없어도 BAT는 블록체인에 투자한다

블록체인은 현재 가장 뜨거운

이슈 중의 하나인데요.

 

투기나 사기 적인 요소들도 적지 않지만

미래의 가장 중요한 기술이라는 점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중국에서도 당연히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은 대단하지만 ICO에 대한 규제로

전체 산업의 활기나 언론의 주목도가

국내보다 덜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블록체인에 대한 투자나 개발이

결코 국내보다는 적지 않은데요.

 

특히 최근 들어 중국 IT업계를 대표하는

BAT(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의 움직임이

더 활발해 지고 있는데요.

 

최근 중국 지적재산권 전문 매체

IPRdaily가 발표한 ‘2018 글로벌 블록체인

특허 보유기업 Top100’에서 알리바바가

특허 보유 수량 90 개로 1등을 했고요.

 

텐센트는 40 개로 8위에 있고

바이두도 40위 내에 들었습니다.

 

(참조 – IPRdaily 2018 글로벌 블록체인 특허 보유기업 Top100)

 

BAT를 알면 중국 IT산업을

이해할 수 있다는 말이 있는데요.

 

이번 기사는 BAT의 블록체인 개발사례로

중국 블록체인 산업 발전을 엿보고자 합니다.

 

알리바바 – 핵심서비스에

블록체인 기술 접목

 

알리바바의 블록체인 관련 사업은 주로

전자상거래, 금융서비스, 물류서비스 

세 가지 분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알리바바의 또 다른 핵심사업인 알리클라우드가

블록체인 기반기술의 개발을 책임지고 있죠.

 

그럼 각 분야별로 어떤 구체적인 사업을

진행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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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