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 ‘클라우드 전쟁’을 이끄는 사람에 대해 알아보자

 


*이 글은 36kr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9월초 바이두 회장 리옌훙은

바이두 스마트클라우드(百度智能云) 사업부를

CTO 왕하이펑이 주관할 것이라 발표했는데요.

 

이는 왕하이펑이 CTO로 임명된 지

불과 3개월밖에 되지 않은 시점이었습니다.

 

또한 바이두가 클라우드 사업에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하겠다는 선언이기도 하죠.

 

그러나 라이벌인 알리바바와 텐센트에 비해

많이 늦었다고 할 수 있는데요.

 

텐센트는 지난해 9월

CSIG란 사업부서를 새로 만들었고요.

 

(참조 – 텐센트의 조직개편, 무엇을 바꿨나)

 

알리바바도 지난해 11월 기존 알리클라우드사업그룹을

알리클라우드스마트사업그룹으로 확대개편하면서

CTO 장젠펑(张建锋)이 직접 주관하게 했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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