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배달의민족’은 지속성장 가능한 사업모델일까

바로 어제였죠.

 

‘배달의민족’ 운영업체인 우아한형제들의

지난해 실적이 발표됐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배달의민족은

국내 배달앱 1인자이자 O2O 선두주자이자

가장 핫한 스타트업 중 하나로 꼽히는 터라

그 행보에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데요. 

 

(사진=배달의민족)

(사진=배달의민족)

 

저 또한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감사보고서를 열어봤습니다. 결과는?

 

매출 495억원, 영업손실 248억원이었고요.

 

참고로 지난해는 매출 290억원,

영업손실 149억원이었습니다.

 

흠.. 이런 경우 참 머리가 아픕니다.

 

매출과 영업손실 모두 늘어난 셈인데

어떻게 해석하는 게 맞을지 감이 안잡히거든요.  

 

다음과 같은 경우는 대략 때려맞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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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