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출신 너무 좋아하지마. 케이스바이케이스니까”

여기는 판교역 근처 선술집. 

 

직장 선후배 사이였던

스타트업 창업자 두 사람이 만나

오랜만에 술잔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사진=네이버)

(사진=네이버)

 

잠깐 소개를 하자면..

 

기본

선배 박시공씨는 7년 전 회사를 나와

B2B용 오피스 개발사,

‘세크러테리’를 운영하고 있고

 

웃음

후배 김파죽씨는 2년 전 회사를 나와

MCN 회사, ‘스타벌룬킬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파죽씨는 평소 사업을 하다가 어려운 일이 생기면

박시공씨를 찾아가 조언을 구하곤 하는데요.

 

흠.. 오늘도 뭔가 문제가 있나 보네요. 

 

와인한잔

“너 요즘 잘 나간대매”

 

“SNS 페이지 누적 팔로워 1000만명 찍으며

20억원 투자 받았다는 소식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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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