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조 규모의 전통 주얼리 시장을 혁신 중인 ‘비주얼’ 이야기!

‘비주얼’의 허세일 대표가

주얼리 테크 스타트업을 시작한 건

30년간 금은방을 운영해온

부모님 덕분이었습니다.

 

“혁신의 가능성을 보셨나 보군요”

 

 

“맞아요.

부모님이 운영하시던 매장은

‘캐스팅 업체’라고 해서요”

 

“공장에 주문을 넣어 제품을 받으면

고객에게 전달하기도 하고”

 

“전국 소매상 및 동네 금은방이

제품을 받아가기도 하는

꽤 규모있는 매장이었습니다”

 

“사업을 구상하던  2013년 당시,

레진, 배민, 그리고 직방이

등장할 시기였는데요.

 

“저는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창업에 대한 관심을 키워가고 있었죠”

 

(허세일 대표는 KT를 거쳐

IBM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음)

 

“주얼리 시장에 IT 서비스가 전무해

일단 거기서 기회를 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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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