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최대 온라인 콘서트 개최.. 과연 대세가 될 수 있을까

 


*이 글은 36kr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5월 4일부터 10일까지 중국에선

인기가수와 유명 연예인 130여팀이 참여한

초대형 온라인 자선 콘서트가 열려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콘서트 영상은 누적 조회수가 4억을 넘어섰고

관련 키워드는 며칠간 중국 주요 포털사이트와

SNS에서 검색순 상위에 머물러 있었죠.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킨 이 온라인 콘서트는

기획부터 방영까지 놀랍게도 17일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콘서트 기획은 4월 19일 저녁

5명의 단톡방 대화에서 시작됐습니다.

 

알리바바 산하 티켓예매서비스

따마이(大麦) 총재 리제(李捷),

부총재 인량(尹亮),

 

(좌 리제, 우 인량출처=바이두백과, 웨이보)

 

왕이뮤직(网易云音乐)

CEO 주이원(朱一闻)과

부총재 딩보(丁博),

 

(좌 주이원, 우 딩보, 출처=바이두백과)

 

그리고 유명 음악인이자

알리바바 엔터사업부 전략위원회 주석인

가오샤오숭(高晓松)이 그 주인공이었죠.

 

(출처=바이두백과)

 

‘중국판 원 월드’를 만들자

 

4월 19일 미국 인기가수

레이디 가가가 주최한 자선 콘서트

‘원 월드 : 투게더 앳 홈’이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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