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트’의 성쇠에서 배우는 약자가 강자와 싸우는 법

 


*이 글은 외부 필자인

홍선표님의 기고입니다.


 

한때 잘 나가던 회사가 무너진 이유를

가장 생생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줄 수 있는 이는

역시 회사를 창업해 직접 이끌었던 오너 CEO일 텐데요.

 

하지만 망한 회사의 창업자로부터

직접 실패 원인에 대한 설명을 듣기란 쉽지 않습니다.

 

큰 규모로 사업을 일궜다가 무너져버린

창업자들 중 많은 분들이 다시 일어서지 못한 채

공개적인 자리에 나서지 않고 있고,

 

어렵게 이런 분들을 만난다고 해도

고통스러웠던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걸 꺼리기 때문입니다.

 

언론에서 실패한 기업과 기업인들의 사례를

구체적으로 다루기가 쉽지 않은 이유입니다.

 

그런 점에서 오늘 소개해드릴

하상용 로컬푸드 빅마트 대표의 사례는

아웃스탠딩 독자 분들께 도움이 될 거 같은데요.

 

그가 서른네 살이던 1995년에 광주에서 창업한

대형마트 유통업체인 빅마트는 2000년대 중반

연매출 2000여억원에 직원 3000명

(협력업체 파견직원 2000명 포함)

규모까지 성장합니다.

 

전국 유통업계 순위 7위에 해당하는 몸집이었죠.

자본금 5000만원을 갖고 시작한 회사가

10여 년 만에 이 정도까지 성장했으니

그 성장 속도가 매우 빨랐다고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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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표

홍선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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