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에서 엔터테인먼트까지! 최근 100억 투자받은 ‘빅픽처’이야기

독자님들, 그거 아세요?

글로벌 e스포츠 팬의 평균 연령은 28세,

시청자수는 메이저리그보다 더 많습니다!

 

도요타가 오버워치 글로벌 리그에

마케팅 스폰서로 참여하고,

 

미국 스포츠 채널 ESPN이 황금 시간대에

오버워치 리그 결승전을 생방송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이겁니다.

 

(참조 – 젊은 7천만이 본다…도요타가 e스포츠에 광고하는 이유)

 

막연히 ‘우리나라도 e스포츠 강국 아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을 텐데요.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렸습니다.

선수들의 기량은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산업화됐다고 말하기엔 아직 부족하죠.

 

그 와중에 최근 100억원의 투자 금액을 유치하며

파죽지세로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출처=아웃스탠딩)

바로 빅픽처입니다.

 

빅픽처가 만들어지기까지

 

빅픽처의 송광준 대표가 이스포츠 사업을

시작한 계기를 살펴보려면

‘피라미드’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그 피라미드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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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