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는 비리비리가 유튜브입니다

요즘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가장 강력한 플랫폼을 꼽으라면

아마 대부분이 유튜브라

할 것 같은데요.

 

이용자 수는 물론이고

이용 시간도 타 플랫폼에 비해

압도적으로 앞서 있죠.

 

(참조 – 너무나도 압도적인 플랫폼, 유튜브)

 

유튜브가 압도적인 이유는

압도적인 콘텐츠와 크리에이터 수에 

있다고 생각하는 데요.

 

정치, 사회, 엔터 등 다양한 장르에

재밌고 창의적인 콘텐츠들이 넘쳐나죠.

 

이런 다양한 콘텐츠들이 결국

수많은 이용자들을 끌어모으는 것이고

 

(사진=Shutterstock)

 

양질의 콘텐츠가 생길 수 있는 이유는

크리에이터에 대한 적절한 수익분배 때문입니다.

 

그럼 유튜브가 안되는 중국에서는

그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플랫폼이 있을까요?

 

물론 콘텐츠와 언론 통제가 심한 중국에서

유튜브와 똑같은 플랫폼이 나오긴 힘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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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이건영

    중국 현지 문화에 맞게 잘 만들어나가고 있는 것 같네요. 송운님 덕분에 중국 관련 디테일한 소식을 들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 김정아

    회원 등급에 따른 할인은 중국 모바일게임에 흔히 보이는 VIP시스템과 유사하네요!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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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