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랭크코퍼레이션 ‘완벽한 현재, 불확실한 미래’

최근 감사보고서 발표시즌과 맞물려

2018년 비상장기업들의

실적 및 재무상태가 공개됐습니다.

 

이를 토대로 IT벤처업계 주요 플레이어들의

비즈니스 현황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는데요.

 

이번 포스팅의 주인공은

블랭크코퍼레이션(이하 블랭크)입니다.

 

최근 등장한 스타트업 중에서

마켓컬리와 더불어 가장 핫한 플레이어죠.

 

(사진=블랭크)

 

올해 처음으로 감사보고서가 나왔는데요.

 

지난해 블랭크의 성적표는 어땠으며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일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실적추이!

 

(사진=아웃스탠딩)

 

2017년 : 매출 478억원, 영업이익 77억원

2018년 : 매출 1168억원, 영업이익 138억원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현재 블랭크의 상황은 뭐랄까,

이상적인 스타트업을 보는 것 같은데요.

 

불과 창업 3년 만에 IT벤처업계

꿈의 매출지표라 할 수 있는

1000억원을 넘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 성과는 전무후무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렇다고 흔히 이야기하는

미래현금흐름과 시장점유율을 명분으로

대규모 적자를 감내한 성장이냐, 그것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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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