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머스의 대명사, ‘블랭크’를 살펴보자!

이제는 너무 잘 나가서

더 이상 초기기업이라 부르기 힘든 스타트업!

 

네이버와 같은 대형 IT기업으로의 도약을

당장 눈앞에 두고 있는 스타트업!

 

대략 기업가치 500~5000억원 사이,

특정 분야 선도적 위치에 있는 스타트업을

살펴보는 투자리포트 <넥스트유니콘>입니다!

 

 

이번엔 미디어 커머스 스타트업

블랭크를 선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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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건한

    처음엔 눈길이 갔는데, 이게 원조인지 카피캣인지도 모를 유사 광고들이 타임라인을 점령하기 시작하니 오히려 불쾌해지더군요. 어차피 포맷 자체가 결국 광고라는 게 뻔히 보이는 상황이라 더욱 그런데요. 얼마전부터는 제 타임라인에서 하나씩 숨기기 시작했고 지금은 비슷한 프레임만 보여도 읽지 않고 제껴버립니다. 이게 아마 장기적으론 그런 광고를 집행하는 회사 브랜드에 대한 신뢰 저하로 이어지겠죠. 하지만 그점에서 블랭크가 전면에 나서 총알받이하는 구조는 또 아닌 것 같고요. 뭔가 고민이 좀 필요한 모델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 최준호 기자

      좋은 지적이신거 같습니다. 저도 요즘 타임라인에 너무 많이 노출되는 것 같아 숨기고 있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자체 플랫폼 구축과 홍보가 절실한 거 같기도 합니다.

  2. Sooin

    기사에 나온대로 비지니스 모델 자체가 카피가 너무 쉬울뿐더러.. IT업계의 공룡 카카오에서 내놓은 카카오메이커스도 있고.. 유명 PD들 데리고 있는 메이크어스도 있고 경쟁자들이 너무 쟁쟁한데 거기에 대한 블랭크코퍼레이션의 생각이나 전략을 알고싶었는데 기사로만 봤을때는 대답이 굉장히 두루뭉실해서 아쉬워요. 뭐 공개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을테지만…

    그리고 매출은 IPO를 앞두고 투자받으려고 너무 뻥튀기 한게 아닌가..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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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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