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커머스’ 블랭크의 지난해 실적과 앞으로 계획은?

최근 감사보고서 발표시즌과 맞물려

2019년 비상장기업들의

실적 및 재무상태가 공개됐습니다.

 

이를 토대로 IT벤처업계 주요 플레이어들의

비즈니스 현황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는데요.

 

이번 포스팅의 주인공은

블랭크코퍼레이션(이하 블랭크)입니다.

 

(블랭크의 간판 히트상품 마약베개, 출처=블랭크)

 

최근 몇 년간 전자상거래 분야

가장 핫한 트렌드였던

‘미디어커머스’의 선두주자죠.

 

*미디어커머스

 

SNS/동영상 콘텐츠를 통해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모델.

 

처음 나왔을 때 임팩트가 어마어마했는데요.

 

흥미롭고 파격적인 콘텐츠 포멧, 

참신하고 실용적인 상품으로

수많은 이용자를 고객으로 끌어들였고

어마어마한 매출을 일으켰습니다.

 

흔히 매출 1000억원이라고 하면

벤처기업의 ‘스케일업(규모확장)’을

증명하는 꿈의 숫자인데요.

 

그 숫자를 불과 2년 만에 달성했고요.

 

IT벤처업계 트렌드를 선도하는 동시에

뛰어난 인재를 대거 흡수하고 있습니다.

 

(출처=블랭크)

 

하지만 말이죠. 다른 한편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데요.

 

‘페믿거 논란’이 대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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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