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나선다지만.. 블록체인이 가야할 길은 아직 멀었습니다

 


*이 글은 우샤오보채널 

콘텐츠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한때 ‘악마화’되어

언론에서 거의 사라지다시피 한

블록체인이 최근들어 중국에서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그 계기는 10월 24일 시진핑 주석이 

블록체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블록체인 기술과 산업 발전을 위해

국가차원에서 투자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인데요.

 

(사진=신화사)

 

(참조 – 신화사 : 시진핑 블록체인 관련 발언내용

 

시진핑의 발언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자

시장은 곧바로 출렁이기 시작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도 지나지 않아 30% 이상 뛰었고

많은 기업들이 앞다퉈 ‘블록체인전략’을 발표했죠.

 

한 네티즌이 통계를 내봤더니

시진핑 발언 이후 일주일 동안

‘블록체인 진출’을 선포한 상장기업이

무려 천 곳을 넘었다고 하는데요.

 

국가 지도자 한마디에 

상장기업의 3분 1이 전략을 업데이트하는 것도

가히 ‘중국적 현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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