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블록체인이 신기루 같은 3가지 이유

사실 블록체인은

보이지 않는 곳의 변화입니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

뒷편에서 이뤄지는 변화랄까요.

그래서 아직 사용자들에게는

먼 나라 이야기 같은 게 사실입니다.

 

그래도 웹 초기보다는

블록체인의 초기를 더 긍정적으로

기대하는 전문가들도 있습니다.

 

(참조 – 웹 창시자가 말하는 ‘망중립성’ 이야기)

 

(참조 – 분산원장이 주는 가치와 초창기 모습)

 

윌리엄 무가야

 

“인터넷은 1983년에 처음 발표됐지만

대대적인 진화를 일으킨 주역은

월드 와이드 웹입니다”

 

“지구 수많은 사람이 웹에 접속하듯이

앞으로 그에 못지않은 숫자의 사람들이

블록체인에 연결될 겁니다”

 

“(게다가) 웹이 입지를 다져놓은 덕분에

블록체인 이용률은 큰 이득을 봅니다

 

“신규 사용자를 굳이 찾지 않고도 웹 사용자,

휴대폰 사용자, 웹사이트 보유자, IoT 등

여러 영역에서 이미 어느 정도 이용률이

확보되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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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