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규제를 하겠다는 거야, 말겠다는 거야?’

오늘은 조금

편협하게 써볼까 합니다.

 

4차산업혁명 시대(?!)에

블록체인을 진흥하려는 나라에서

그걸 취재하는 기자로서 말입니다.

 

(사진출처=정성호)

(사진출처=정성호)

 

최근 간담회 자리에 갔습니다.

블록체인 산업을 진흥하기 위한

법안을 논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얼마 전 국회에서도

익히 다뤘던 기본법의

초안을 다듬는 자리였습니다.

 

(참조 – 계좌 개설도 안 되는데 이런 법이 뭔 소용이죠?)

 

두 가지가 기억에 남습니다.

 

이 자리에 패널로 참석했던

파운데이션X 황성재 대표가

전 세계적으로 굴러가고 있는

블록체인 생태계를 설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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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비즈니스는 기본적으로

중앙화한 어떤 실재(entity)가 아니라

다수가 포함된 커뮤니티 안에서

거버넌스가 나온다는 게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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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