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 개설도 안 되는데 이런 법이 무슨 소용입니까?”

2일에 열린 ‘블록체인 산업 진흥을 위한

대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이 가득 찼는데요.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와

더불어민주당 홍의락 의원,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한 자리에서

 

블록체인 산업 진흥을 위한

기본법(안)이 제안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관련 내용을

간략히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조 – 국무총리 산하에 블록체인 위원회 신설하자)

 

(참조 – ICO를 법 테두리 안으로…! 입법 추진 예정)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1.구체적인 조항을 제시했네요

 

법안은 크게 31개 조와

부칙으로 이뤄졌습니다.

 

제2조에는 블록체인 관련 용어를

법적으로 정리하고자 했더라고요.

 

“블록체인 기술이란 특정 기관의 중앙 서버가 아닌

분산화된 네트워크에 참여자가 공동으로 거래정보를

기록하고 관리하는 원장을 구현하거나 또는

이를 응용하는 기술을 말한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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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