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은 작게 시작합니다”…제프 베조스 우주사업의 핵심

 

“(중략) 여기서 난 깡통 안에 앉아 있어

세상에서 꽤 멀리 위로 올라와 있지

지구가 푸르게 보여

 

비록 난 10만마일을 지나왔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지

너무 고요하게 느껴져

 

내 우주선은 어느 방향으로 갈지

알고 있는 것 같아

아내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줘

 

(중략) 톰 소령에게 지상통제팀에서

당신 회로가 고장났습니다, 이상해요

톰 소령, 내 말 들립니까 (중략)

여기 나는 깡통 주위를 떠돌고 있어”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2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

글로벌 IT, 스타트업을 담당합니다. 독자의 궁금증을 먼저 탐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