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하는 창작자들이 참고하면 좋은, 봉준호 어록 5가지

잘 아시듯,

 

웃음

얼마 전 프랑스 칸느에서

아주 흥미로운 소식이 하나 전해졌는데요.

 

(참조 – ‘기생충’ 봉준호 황금종려상, 韓 영화 100년史 최고의 선물)

 

넘 축하할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

 

비록 영화업계 종사자는 아니지만,

 

평소에 저는

봉준호 감독의 인터뷰나

관련 자료들을 자주 찾아보는 편인데요.

 

그 이유는,

 

 

“저의 관심사는

‘영화’‘인간’이었어요”

 

“영화란 무엇인가.

어떠한 것이 진정 영화다운 것인가”

 

“나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를 향해 가나”

 

“앞으로도 이같은 물음은

계속해서 하게 될 것 같아요”

 

(봉준호 감독) 

 

진솔하고 인간적인 그의 언어에서

나름의 위안을 얻기 때문인데요.

 

(참조 – 봉준호, ‘설국열차’ 의미는..”머무를 것인가, 나아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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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정일철

    잘 읽었습니다. 언젠가 박찬욱 김독이
    이런 말을 했죠 ..

    “영화를 만드는데 재능이 있고 없고는 중요 하지 않다.
    재능이 있다는 믿음이 더 중요하다라고 나는 생각한다
    나도 그걸로 버티는 거다 .
    재능이 실제 하는걸 누가 알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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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