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흔한 새해 결심 ‘브랜딩’이 실패하는 이유

 


*이 글은 외부 필자인

박창선님의 기고입니다.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면

덩달아 시작되는 고민이 있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 잘할 수 있을까.

더 성장할 수 있을까.

 

(출처=셔터스톡)

 

이런 고민은 보통 안 좋은 결과를

예상하는 쪽으로 흘러가죠.

 

불안과 희망이 공존하는

혼돈의 심리상태로 귀결됩니다.

 

불안한 마음은 ‘한 방’을 찾게 만들고,

보통 이런 생각의 끝엔 ‘브랜딩’이 존재합니다.

 

메커니즘은 이러합니다.

매년 몇 배씩 성장하는 기업은 없습니다.

어느 시점에선 정체하기도 하고

간혹 떨어지기도 하죠.

(사실 그런 일이 더 많습니다.)

 

우리는 정체기의 원인을 찾기 시작합니다.

무엇이 잘못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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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박창선

판매/영업직으로 일하던 비전공 디자이너로 2020년 6년차 브랜드디자인 회사 '애프터모멘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업을 위한 디자인을 하고 있으며, 브랜드를 매력적이고 날카롭게 다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생생한 브랜딩 이야기를 브런치에 풀어내고 있으며 2020년 1월 기준 구독자 16,000명, 누적400만 뷰의 브런치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디자이너 사용설명서', '기분벗고 주무시죠',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 의 저자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