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 프로젝트가 산으로 안 가려면… 체크해야 할 8가지

 


*이 글은 외부 필자인

박창선님의 기고입니다. 


 

과거엔 기업이 브랜딩을 특별히 신경 쓰거나

따로 작업을 해야 할 필요가 크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시장을 여는 개척자들이었고,

경쟁 상대는 드물었습니다.

 

대표의 뜻을 구성원 모두가 따르던 시대엔

대표의 취향과 행보가 곧 기업의 캐릭터가 되었습니다.

 

대표가 뭘 만들라면 만드는 거고,

쓸데없는 걸 지우라면 지우는 거였죠.

 

(출처=셔터스톡)

 

하지만 시대는 바뀌었습니다.

소통의 리더십, 개방적인 기업문화, 

존중과 배려를 기본으로 한 업무효율화가

우선적 목표가 된 요즘엔

한 사람의 생각을 강요하기 어렵죠.

 

논리적으로 따지면 채용할 때부터

기업과 결이 맞는 사람을 뽑으면 될 일이지만,

그건 어디 다른 은하에서나 가능한 얘기일 겁니다.

 

기업의 여느 업무는

목표와 성과가 일치하면 됩니다.

하지만 브랜딩 프로젝트는

좀 더 정성적인 가치에 주안점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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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박창선

판매/영업직으로 일하던 비전공 디자이너로 2020년 6년차 브랜드디자인 회사 '애프터모멘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업을 위한 디자인을 하고 있으며, 브랜드를 매력적이고 날카롭게 다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생생한 브랜딩 이야기를 브런치에 풀어내고 있으며 2020년 1월 기준 구독자 16,000명, 누적400만 뷰의 브런치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디자이너 사용설명서', '기분벗고 주무시죠',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 의 저자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