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독, 또라이 같지만 똑똑한 그들의 맥주 사업 이야기

(사진=브루독)

 

‘맥덕(맥주 애호가)’에게 영국의 크래프트 맥주

회사 ‘브루독’은 꽤 친숙한 이름입니다.

 

*크래프트 맥주 : 대기업이 아닌 개인,

소규모 양조장이 직접 개발한 제조법에

따라 만든 맥주

 

이 회사는 2007년 스코틀랜드 애버딘서

사업을 시작했고요.

 

현재 기업가치가 1조3415억원(11억5000만달러)에

달하는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했죠.

 

IT, 기술 기업이 주를 이룬

유니콘 기업 가운데 주류

스타트업의 존재는 특별합니다.

 

브루독은 딜리버루, 코스타 커피와

더불어 영국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기업 중 하나로도 꼽히고 있고요.

 

현재 60여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주로 영국, 유럽, 미국서 사업합니다.

 

(사진=브루독)

 

지난해 서울 이태원에도 바를 열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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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넷데이터

    다른 나라의 맥주라 잘 모르니 “그냥 맛있는 맥주”인가 했는데, “맛있는 맥주 컨텐츠”를 파는 회사였군요.

    • 박민영 기자

      넷데이터님, 꿈보다 해몽이네요. 잘 해석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근데 이 맥주 맛있긴 합니다. 이렇게 입맛 다시는 목요일 오후입니다.

    • 박민영 기자

      오홋 그러셨군요. 전 국가별 유니콘 기업을 살펴보다 주류 스타트업이 유니콘인 게 독특해서 더 살펴보니 흥미로운 점이 많더라고요. 내년 초에 제임스 와트 브루독 CEO가 또 책을 낸다고 하는데요. 원래 회사 안에서만 공유하려 했던 내용을 책으로 내기로 했다고 하더라고요. 글 스타일이 다소 격한 감은 있지만 내용은 무척 궁금합니다. 아마존 신간 링크 첨부합니다. https://www.amazon.ae/Be-More-BrewDog-James-Watt/dp/1529106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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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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