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에서 ‘인강’ 사업하게 된 이야기

김범수 브라이트스톰 대표는

독특한 이력과 사업 아이템으로

실리콘밸리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그는 5년 동안 미국서 벤처 투자를 하다가

실리콘밸리에 온라인 교육 회사를 차렸습니다.

 

brightstorm

 

2008년 ‘인터넷 강의(인강)’사업을 시작했죠. 

 

대학입학 자격시험인 SAT를 준비하는

미국의 중고등학생들을 겨냥했습니다.

 

기본_수정

인강, 즉 온라인 동영상 강의 사업은

한국선 이미 검증된 모델이었습니다.

 

meagstudy

 

이 분야 매출, 시장점유율 1위였던

메가스터디가2004년부터 2007년 사이

앞장서서 사업을 부흥시켰죠.

학원의 대체재가 되기도 했습니다. 

 

(참조 – [미래에 도전한다] 메가스터디)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