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의 아버지도 사로잡은 모바일 주유소 ‘부스터’

 

 

 

매버론(Maveron)은 1998년 스타벅스 창업주인

하워드 슐츠와 투자은행 출신 투자자인

댄 레비탄이 세운 벤처캐피탈 회삽니다.

 

(슐츠가 미국 대선 출마를 준비하면서

이제 회사에 적극 관여하지 않지만요)

 

이 회사는 상업, 교육, 건강 분야서 기술 기반

사업을 운영하는 B2C 업체에 투자해왔는데요.

 

이베이, 그루폰, 페리스코프, 어니스트 등은

매버론의 대표적 투자 포트폴리오삽니다.

 

기업정보 플랫폼 크런치베이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현재까지 총 228회 투자를 했고,

39개 업체들이 엑시트에 성공했다고 하죠.

 

 

매버론의 투자 포트폴리오 업체 가운데에는

이 회사가 2016년 시리즈A부터 3회 연속

자금을 보태는 유망 스타트업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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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

글로벌 IT, 스타트업을 담당합니다. 독자의 궁금증을 먼저 탐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