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워크가 쏘아올린 공…거품 꺼진 유니콘들이 주는 시사점

(출처=GIPHY)

 

최근 ‘위워크 IPO 논란’을 계기로 글로벌 유니콘

기업들의 거품론이 또다시 탄력받고 있습니다.

 

올초만 해도 ‘2019년 미국 기업공개 시장은

20년 전 닷컴 버블 이후 최대 규모가 될 것’

이라며 많은 기대를 모았는데요.

 

여기엔 우버, 위워크, 리프트, 핀터레스트,

슬랙, 줌 등 기라성 같은 글로벌 유니콘 기업

다수가 IPO를 앞둔 점도 영향을 줬죠.

 

아시다시피 시장 분위기는 좋지 않습니다.

 

위워크의 경우 기업가치 급락, IPO 연기,

CEO 아담 노이만의 축출 추진 소식으로

분위기가 뒤숭숭하고요.

 

우버, 리프트, 슬랙 등 글로벌 유니콘들도

상장 이후 주가가 하락한데다 여전히 적자

상태에 머물러 실속없이 기업 가치를 너무

높게 책정했단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우버는 마케팅 인력 400명을 줄이기로 해

여유롭지 않은 상황임을 짐작할 수 있고요.

 

(사진=픽사베이)

 

이번 위워크 논란과 맞물려 일부 유니콘들은

도매금으로 ‘거품 기업’이란 비판도 받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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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공성훈

    경험상 몇몇 스타트업에서 투자유치를 위해 스토리의 필요성을 생각보다 많이 강조를 하던데 앞으로 감정에 호소하는 스토리는 문제가 될수도 있겠네요. 개인적으로는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는거 같네요.

    • 박민영 기자

      네, 스토리에서 주로 회사 비전이나 방향성을 보여주기 때문에 필요하긴 하지만 말의 성찬이 가치를 부풀릴 수 있으니 경계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 박민영 기자

      넵, 쿠팡 나스닥 상장은 저도 무척 궁금한 그림입니다. 계획된 적자와 공격적 투자의 결과가 참 기대됩니다. 그 회사의 본 게임은 이제 시작인 것 같아서요. 기사 잘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Dhhthk

        저는 위의 기사 내용과 결을 같이하여,
        쉽지 않다고 보는 입장이어서요 ^^;

      • 박민영 기자

        옙, 저도 공감합니다! ㅎㅎ 쉽지 않을 것 같아서 과정이 기대된다는 의미였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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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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