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비즈니스 in 블록체인’…아웃스탠딩 컨퍼런스

놀람

안녕하세요~ 아웃스탠딩입니다.

지난 6월에 토큰 경제 행사로 찾아뵌 후

3개월 만에 또 다른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그 주제는.. 바로바로~!!

 

<리얼 비즈니스 in 블록체인>

 

대체뭐라니

“이게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야?”

 

이렇게 의아해하실 분도 계실텐데요ㅎㅎ

먼저 행사를 기획하게 된 배경을

찬찬히 설명하겠습니다:)

 

(“겨울이 오고 있다” 사진출처=giphy)

 

블록체인 업계에 ‘겨울’이 오고 있다는 얘기

올해 들어 꽤 자주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작년 하반기의 뜨겁던 코인 투자 붐이

올해 1월부터 불에 덴 듯 사그라들었죠.

한국 규제 당국의 입장이 꾸준히 강경했고

투자 사기가 여전히 난무하는 까닭이었어요.

 

대신 ICO가 눈에 띄게 선전했습니다.

 

ICO는 Initial Coin Offering의 약자로

새로운 프로젝트에서 자체 코인, 토큰을

처음으로 발행하는 이벤트를 뜻합니다.

 

초기에 현금과 코인을 맞바꾼 투자자는

후에 이 프로젝트의 가치가 올라감과 동시에

코인의 경제적 가치 또한 상승하리라 예상하며

여러 프로젝트의 초기 투자에 선뜻 뛰어들었어요.

 

 

위 영상은 근 4년간 ICO가 어떻게,

어떤 규모로 이뤄졌는지 시각화했습니다.

올 상반기 그 폭발력은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었죠.

 

ICO는 점차 큰 규모의 크립토 펀드까지 흡수하며

소수에게 초기 코인을 발행하는 프라이빗세일이

크립토 투자의 주류로 부상했고요. 투자의 측면에서나

비즈니스의 단에서도 제도권에 들어갈 궁리 중입니다.

 

그렇게 블록체인 산업은 ICO의 다음을 준비하는,

‘포스트 ICO’ 단계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답니다.

그리고 이 시절은 결코 호시절이 아니리라 봅니다.

 

와인한잔

ICO를 한 프로젝트의 95%, 아니 99%가

결국 망한다는 데 내 손모가지를 걸어보지.

제품이나 서비스를 내놓으면 차라리 다행일 거야.

자금 조달하고 열심히 개발은 하고 있나 모르겠네”

 

놀람

“텔방이나 단톡방에서는 3시간에 한 번씩 꼭

언제 거래소에서 떡상하냐‘는 질문이 튀어나와요.

아직 이렇다 할 성과도 없는데 참.. 기 빨리는 상황이죠”

 

수개월 취재를 거듭하며 느낀 바로는

블록체인을 활용해 무언가 시도해보려는 사람들과

사용자, 투자자 사이의 온도 차이야말로 조만간

이 업계에 겨울을 불러오는 원인 중 하나라고 봤어요.

 

그리고 이 분야의 경착륙은

개인 투자자부터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쓰디쓴 충격과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걱정이 섰습니다. 

 

이에 아웃스탠딩에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이 생태계를 보전하고 발전시키는 사람들에게

‘소명의 자리’를 마련해주면 어떨까 생각했어요.

 

(참조 – 유니콘을 태우다…’진짜 비즈니스’란 무엇인가)

 

(참조 – 코인데스크 2018 2Q 블록체인 보고서: ‘비들러’의 시대)

 

말 그대로 ‘리얼 비즈니스(Real Business)’,

코인 떡상에 그치는 게 아니라 삶 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고민하는 현장의

경험, 고충, 아이디어를 공유하자는 취지입니다:)

 

이런 마음을 담아 준비한 이번 행사,

어떤 플레이어들이 연사로 참여할까요?

 

 

*발표 내용이 연사와 협의를 거쳐

일부 수정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립니다.

 

1.블록체인 비즈니스의 현주소

 

(지난 3월 아웃스탠딩에서 연 블록체인 행사 현장. 사진=아스)

 

일단 오프닝과 행사에 대한 간략한 소개는

아웃스탠딩 김지윤 기자가 맡을 예정입니다!

 

곧이어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

‘블록체인 비즈니스의 현주소’라는 주제로

30분간 알찬 강연을 선사할 예정이고요:)

 

PPT

“블록체인 비즈니스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이 산업을 설명해 왔습니다”

 

“중앙 관리자가 없는 은행, 인터넷 머니 프로토콜,

메인넷과 디앱으로 만들어지는 탈중앙화된 생태계,

요즘은 ‘토큰 이코노미’라는 개념도 많이 등장합니다”

 

왜 이런 용어들이 생겨났고,

이 용어들은 어떻게 사용되고 있을까요?

첫 번째 세션에서는 그 역사와 의미를 살펴볼까 합니다

 

(참조 – 블록체인-암호화폐-ICO-토큰은 어떻게 연결되나)

 

(참조 – 주목할만한 블록체인 산업의 5가지 움직임)

 

2.블록체인 비즈니스 구축하기

 

(카이버 네트워크 2.0 행사 모습. 사진출처=kyber network)

 

두 번째 세션부터 본-격적으로 

‘블록체인 비즈니스’를 다룹니다.

카이버 네트워크 한국 비즈니스 담당자인

김흥범 님(Tiger)이 해당 세션을 맡았습니다*_*

 

카이버 네트워크는 탈중앙화 거래소인 동시에

여타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준비하는 앱에서

사용자들이 더 편리하게 암호화폐를 다루도록

환전 솔루션을 구축하는 데 골몰하고 있습니다.

 

(참조 – ‘암호화폐의 대중화’와 카이버 네트워크의 역할)

 

 

최근에는 자체적으로 리브랜딩 소식을 전하기도 했고요.

카이버 네트워크의 루이 루 대표는 온라인 서신을 통해

“현재 프로덕트를 개발하고 파트너십을 발전시키고 있다”며

“신규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출시하려 한다”는 결정을 밝혔죠. 

 

이처럼 동분서주 열일하는 팀이기에 더더욱

어떻게 비즈니스를 이어가고 있는지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이번 강연에서도 “ICO 이후 실제로 비즈니스를 진행하면서

겪은 어려움과 교훈을 나누고 싶다”는 의견을 전달받았고요:)

 

개발자 커뮤니티 지원, 파트너십 체결, 전 세계에

흩어져 일하는 팀과의 소통 등을 다룰 예정입니다ㅎㅎ

 

3.크립토 커뮤니티 빌딩하기

 

(6회 크립토서울 밋업 현장 사진. 사진출처=kryptoseoul)

 

블록체인 업계는 참 자주 모입니다.

온라인에서 하나의 제국(?)을 만드는 작업인데

오프라인에서 가장 자주 만난다는 게 아이러니죠.

 

그리고 한국에서 블록체인 밋업을

가장 핫-하게 주최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크립토서울(KryptoSeoul)입니다.

 

새롭고 실한 프로젝트를 발굴해

한국 블록체인 커뮤니티에 소개하고요.

흥미로운 주제로 모임을 도모하기도 합니다.

 

(김지윤 기자가 갔던 ‘우먼 인 블록체인’. 사진=아웃스탠딩)

 

이번 강연에서는 크립토 서울 강현정 대표가

그간 사업을 이끌며 얻은 경험을 나눌 겁니다.

 

“그동안 크립토서울을 통해 건전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빌딩한 방법과 매력적인 밋업 문화 만들기, 그리고

블록체인 커뮤니티 빌딩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전합니다.

 

(참조 – 요즘 ‘콘텐츠’와 ‘오프라인 모임’이 계속 결합하는 이유)

 

4. 비즈니스를 위한 토큰 모델 설계

 

 

1부의 Q&A 세션, 쉬는 시간까지 모두 마친 후

2부가 시작됩니다. 2부의 막을 여는 주인공은

암호경제학 연구소 디콘의 파트너, 송범근 님입니다.

 

앞서 최준호 기자의 발표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은 어떻게 하면 지속가능한

토큰 경제 모델을 설계할 수 있을지가 큰 고민거리입니다.

 

블록체인에 경제학적 요소를 잘 녹여내는 것이

프로젝트의 성공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여러 기업에게 관련 자문을 제공하고,

꾸준히 관련 콘텐츠를 생산한 플레이어에게

이 강연을 맡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메커니즘 디자인에 관해 설명하는 연사. 사진=디사이퍼)

 

네 번째 세션에서는 디콘에서

에어블록, 페이프로토콜 등 다양한 프로젝트와 협업해

토큰 경제 설계를 자문하며 얻은 경험을 나눌 계획입니다.

 

송범근 파트너는 ‘블록체인 서비스가 상용화하면서 암호경제학이

기업에 꼭 필요한 전문 분야가 되겠다’는 예감이 들었다고 하는데요.

그간 쌓아온 토큰 모델 설계 프로세스와 노하우를 들어볼까 합니다.

 

(참조 – “토큰 모델 설계는 기존 BM 설계와 다릅니다”)

 

5. 블록체인 프로젝트 개발 경험

 

 

AB180은 원래 모바일 앱 분석 솔루션인

‘에어브릿지’를 판매하는 회사였습니다.

 

이미 총 25억 원을 투자받은 곳이었고요.

국내 4천만 대의 기기를 실시간으로 트래킹해

그중 2/3를 익명 처리한 상태로 분석해왔습니다.

 

이들은 기존 비즈니스를 일구는 과정에서

정말 다양한, 엄청난 양의 개인 데이터가

수집, 거래된다는 걸 파악합니다. 때론 무단으로,

혹은 깨알 같은 글씨, 최소한의 고지로만 말이죠.

 

(참조 – 줄줄 새는 개인정보, 탈중앙화를 제안합니다!)

 

이런 문제의식에서 AB180은 에어블록이라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제안해 리버스 ICO를 진행했어요.

 

개인 사용자가 자기 데이터를 소유하고, 관련 거래 결과를

블록체인에 투명하게 기록하는 플랫폼을 조성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이런 소프트웨어는 어떻게 개발해야 할까요?

 

에어블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김효준 님이

“에어블록의 블록체인 설계 및 R&D 경험, 에어블록을

처음부터 기획 및 개발하면서 겪었던 경험”을 공유합니다.

 

또한 기존 비즈니스에서 퍼블릭 블록체인을 도입할 때의

유의해야할 점과,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제시한다고 하니

이야깃거리가 풍성한 시간이 되리라 내다봅니다*_*

 

6. 블록체인, ICO와 관련 법령

 

 

다섯 갈래 세션으로 블록체인 필드를 다뤘지만..

관련 규정을 제대로 따르지 않으면 지금까지 다룬

비즈니스 경험이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ㅠㅜ

 

더군다나 이 업계는 글로벌 마켓을 대상으로 하는

한편 나라마다 규제 상황이 천차만별입니다@,@

특히 한국은 상당한 코인 거래, 투자량을 보유했음에도

여전히 관련 규제가 매끄럽게 풀리지 못한 형국이고요.

 

(참조 – 암호화폐, 규제에 대한 말말말)

 

(참조 – 그래서.. 규제를 하겠다는 거야, 말겠다는 거야?)

 

그래서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은 꼭

법률 자문을 섬세하게 받아야 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법무법인 세움의 변호사

정호석 님이 이 주제로 강의를 진행합니다.

 

정 변호사님의 주요 업무에는

블록체인 관련 기업 자문도 포함돼있는데요.

 

이번 강연에서는 “한국 블록체인 프로젝트팀이

해외에서 ICO를 진행할 때 어떤 한국 법령이 적용될지,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할지” 짚어보려 합니다. 준비 부족으로

팀의 의도와 달리 덜컥 위험에 빠지지는 말아야겠습니다ㅠ

 

(“진짜 사업이란 제품을 만들어 이윤을 남긴다. 고객에 집중한다” 사진출처=indie vc)

 

이렇게! 2부 질의응답 시간까지 마치면

‘리얼비즈니스 인 블록체인’ 행사가 종료됩니다.

질의응답 시간에 방점을 둔 컨퍼런스인 만큼

선한 공감대가 생기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대략적인 행사 소개를 전해드렸는데요.

등록 방법은 아래 내용을 참조해 주세요~

 

1. 참가방법

 

온라인 사전등록 (9월 5일까지)

 

*포스팅 최하단 결제 버튼을 눌러주세요.

 

2. 참가비용

 

프리미엄 회원 (3만 2천 원, 20% 할인)

일반회원 (4만 원)

현장등록 (5만 원, 선착순 10명 카드결제 가능)

 

*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현장 등록까지 매진되면 오시더라도

참석할 수 없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3. 날짜 & 시간

 

2018년 9월 6일

오후 1시 ~ 5시 30분

 

4. 장소

 

마루180 지하 1층 이벤트홀 (링크)

 

참3

 

*서울 강남구 역삼로 180 

 

5. 모집인원

 

온라인 사전등록 80명

현장등록 선착순 10명

 

6. 문의 연락처

 

이메일 : help@outstanding.kr

연락처 : 1600-2895

게시판 : 클릭하기

최하단 포스팅 댓글

 

*주차장 지원이 불가능하오니,

자가용 이용 시에는 인근 주차장을 확인해주세요.

 

7. 환급규정

 

(사진=아웃스탠딩)

(공정위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사진=아웃스탠딩)

 

*취소 일자에 따라서 상단과 같이

취소수수료 적용 후 입금 처리되며 

예매일보다 관람일 기준이 우선 적용됩니다. 

 

*예매 당일 밤 12시 이전 취소 시

부과되는 취소수수료는 없습니다. 

 

8. 예상질문(FAQ)

 

천진난만

“입장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스마트폰검색

“행사 시작시각 30분 전인

오후 1시부터 입장이 가능한데요”

 

“유료행사인 관계로

꼭 본인확인을 거쳐야 합니다”

 

“행사장 프런트에서 가입 이메일과 활동명을

말씀해주시면 저희가 체크하겠습니다”

 

“가입 이메일과 활동명은 아래 이미지처럼

개인 프로필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참조2

 

귀에연필

“정말 정말 중요하니까 꼭 참여 전에

가입 이메일과 활동명을 숙지해주세요”

 

“의외로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

입장에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ㅠㅠ”

 

“만약 가입 이메일, 활동명을 모르시는 경우

모바일 아웃스탠딩 홈페이지에 들어가 

마이페이지 -> 결제내역 -> 영수증 보기에서 

결제 내용 및 결제 번호를 확인하니 참조 부탁드립니다”

 

ScreenCapture 2017-02-02 PM 9.18.05

 

기본

“결제 건에 대한 타인 양도가 가능한가요?”

 

우는

“원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본인이 직접 결제하셔야 합니다” 

 

“양도를 허용해주면 체크인 작업이 길어지고

오용 가능성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웃음

“만약 회원가입을 하지 않았다면

아래 링크를 이용해주세요”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기본적으로 프리미엄 이용자분들은

오프라인 행사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자리도요!”

 

프리미엄 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문서사인

“영수증 처리는 되나요?”

 

웃음

“네. 당연합니다”

 

“기본적으로 결제를 하면 이메일로

카드전표가 날아가는 방식인데요”

 

“혹시 받지 않으셨다면

help@outstanding.kr로 말씀해주세요”

 

“처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발표

“발표 내용은 프린팅해주나요?”

 

귀에연필

“발표 자료 배포를 허가하신 연사님에 한해

온라인 자료 배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 자료의 저작권은 각 연사님에게 있는 자료로써

블로그 업로드 등 재배포 시에는

문제가 생길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려요!”

 

뛰어다님

“현장등록도 가능한 거죠?”

 

코믹스럽게

“옙. 가능합니다만 가격이 좀 더 비싸니

가급적 온라인 사전예약을 신청해주세요!”

 

갸우뚱

“식사나 간식은 준비되나요?”

 

우는

“죄송하지만 준비하지 않습니다 ㅜㅜ”

 

넌뭐냐

“주차권은 주나요?”

 

우는

“또 죄송합니다. 지원이 불가하오니

인근 주차장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공부하는

“혹시 결제해놓고 까먹을 수 있으니

리마인드 메일을 주셨으면 합니다”

 

웃음

“옙. 행사 이틀 전과 당일,

두 차례에 걸쳐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응원

“그러면 여기까지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신청하기 눌러주시면 되고요. 

프리미엄 회원은 자동으로 20% 할인됩니다”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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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윤 기자

      현장에 오시는 분들의 질문을 최대한 받기 위해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두었습니다! 알차게 준비해서 실망시키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1. Hailie

    결국에 크립토 시장이 활성화되려면 기관 투자가 들어와야합니다. 기관 투자만 들어온다면.. 사실상 게임 셋이죠 이부분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백서를 써야 하기 때문에..생략..

    • 김지윤 기자

      ㅎㅎ결국 제도권에 들어가려는 노력은 꾸준히 이뤄질 것 같습니다 말씀해주신대로..! 표준으로 따를 법한 규제가 없고 투기성이 여전히 강하다는 게 기관 투자가나 기존 금융권에서 진입을 망설이는 이유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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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