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는 새로 투자 받은 560억을 어디에 쓸까요?

국내 손꼽히는 중고거래앱

‘번개장터’엔 최근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다시 정리해보면

 

첫번째.

사모투자펀드 운용사인

프랙시스캐피탈파트너스가

번개장터의 경영권을 인수했습니다.

 

창업자인 장원귀 전 대표와

기존 투자자들의 주식을 매입해

경영권을 확보한 겁니다.

 

이 과정에서 추정한

번개장터의 기업가치는

약 1450억으로 전해졌습니다.

 

두번째.

이재후 전 티몬 대표이사가 

번개장터의 신임 대표로

선임됐습니다.

 

(참조 – 프랙시스캐피탈, 번개장터 경영권 인수…신임대표에 이재후 전 티몬 대표 선임)

 

이후 각 부문별 최고경영진이

새롭게 꾸려졌는데요.

이동주 CTO, 최재화 CMO,

정용준 CPO가 그 주인공입니다. 

 

(참조 – 번개장터, 최재화 CMO, 정용준 CPO 영입)

 

세번째.

560억원 규모의

신규투자를 유치했습니다.

 

모두 굵직한 변화들이죠?

 

급성장하는

모바일 중고거래 시장에 대해

그간 아웃스탠딩에서도 

수차례 다룬 바 있는데요.

 

(참조 – 플랫폼마다 다르다! 중고 거래 성장을 이끄는 3가지 트렌드)

 

(참조 – 지금 중고 패션 산업이 글로벌하게 잘 되는 몇 가지 이유)

 

(참조 – 요즘 뜨는 인도네시아 ‘덕후’ 시장, 우리가 접수한다! 아이템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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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