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도 협업툴 쓴다? 본격 성장하는 업무용 메신저

LG, SKT, 현대차 등 대기업이

협업툴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협업툴’이란,

슬랙, 팀즈, 잔디, 플로우 같은

클라우드 기반 업무용 메신저를 말합니다.

 

‘협업툴’은 사실 더 포괄적인 개념입니다만…

가장 대표적인 제품이 업무용 메신저라,

협업툴이라고 통칭합니다.

 

 

LG화학, SKT가 MS 팀즈를 도입했고요.

 

 

 

현대-기아차, 현대모비스,

BGF리테일, DB금융투자가 최근

플로우를 도입했습니다.

 

 

아워홈, CJ ENM, LG CNS 등은

잔디를 쓰고 있습니다.

 

(참조 – LG화학, MS 협업 솔루션 `팀즈` 도입 등 디지털전환 통한 업무 혁신 나서

 

(참조 – SK텔레콤, MS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구축···”일하는 방식 혁신”

 

(참조 – 현대차도 카톡 대신 `업무용 메신저` 쓴다)

 

(참조 – 글로벌 20만개사 도입한 협업툴 ‘잔디’)

 

대기업의 협업툴 도입이

뭐가 그렇게 중요하냐구요?

 

바로 초기 시장에 머물러있던

협업툴이 주류 시장(mainstream market)으로

넘어가는 신호탄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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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 빈

    “그리고 이 시장에서는 슬랙이
    절대 따라올 수 있는
    국산 서비스의 강점이 분명히 있습니다”

    위 부분 에 의미가 완전 달라질 수 있는 오타가 있는 것 같아요.

    절대 따라올 수 ‘있는’ -> 절대 따라올 수 ‘없는’ 이 맞지 않을까요?

  2. 송범근 기자

    @하우랩 @WS @창구리 @이형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분량 한계상 모든 툴을 기사에 담지 못했네요. ㅎㅎㅎ
    다음 기회에 더 다양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 이형민

      네 답글 감사합니다. 바이트댄스 라크는 구글독스, 슬랙, 노션, 줌을 합친 듯한…수려한 UX가 정말 인상적입니다. 가입하면 200GB까지 스토리지를 열어줘서 잘 써보고 있는데, 업무용 메신저 해외편이나, 이번에 화제가 된 중국의 딩톡, 위챗 워크와 비교해서 기사를 내신다면 한번 비교해볼만 하실 것 같네요. 좋은 기사 늘 감사드립니다 기자님.

  3. INSY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국내기업 협업툴은 보안 부분때문에 조금 걱정이네요
    특히 경쟁이 치열한 분야의 기업은 기술유출에 대한 리스크가 있어 좀 더 꺼리는 듯 합니다.
    차라리 해외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것도 좋을 듯 하고요
    관심있는 주제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ㅎㅎ

    • 송범근 기자

      네, 보안 우려도 이해됩니다. 하지만 최근엔 클라우드 서비스 수준이 워낙 발전하고 있어, 보안성 측면에서도 오히려 자체 구축보다 나은 점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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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근 기자

송범근 기자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는 백엔드 기자.
전략, 핀테크, B2B 그리고 사람의 성장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