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 아주 조금은 쓸모 있을 수 있는 비즈니스 법칙들

웃음

“사람들은 감에 의존해서

판단을 내릴 때가 있는데…”

 

“모든 건 다 이론화되어 있습니다”

 

언젠가 한 행사장에 들은 이야기인데요.

 

(참조 – 실리콘밸리의 역동성과 사이드 프로젝트)

 

듣자마자 이 말이 너무나 인상적이어서

언젠가 시간이 날 때 독자분들을 위해,

 

제가 그동안 여기저기서 주워들은

스타트업 관련 이론이나 법칙들을

한 번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오늘은 시간을 내서

요걸 한 번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1. 하인리히의 법칙

 

1 : 29 : 300의 법칙으로도 불리는 하인리히의 법칙은

미국의 한 보험 회사의 손실 통제 부서에서 일하던

‘허버트 하인리히’가 5000여 건의 사건사고를

분석하다가 발견한 통계적 법칙인데요.

 

(참조 – 지식채널 e ‘하인리히의 법칙’)

 

 

(사진=위키피디아)

 

즉, 1번의 대형 사고가 발생했을 땐

 

그전에 유사하지만 경미한 사고가 29번,

미미한 사고 또는 이상 징후가 300번이나

이미 발생했었다는 겁니다.

 

(참조 – 300 : 29 : 1, 하인리히 법칙재앙을 예고하는 300번의 징후와 29번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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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루경

    비지니스의 유용한 법칙 알고 갑니다. 특히 하안리히의 법칙을 되새기며 미미한 사전징후에 대해 촉을 세워야 할것같습니다!!

    • 윤성원

      앗 감사합니다. 댓글을 2개씩이나 달아 주시다니 넘넘 감사합니다. 혹시 댓글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오류 같은 게 있었는지 여쭈어봐도 될까요? 왠지 하나를 작성하셨는데, 안 떠서 다시 작성하셨을 것 같기도 해서요 🙂

      • 이루경

        앗. 이런.. 네네 맞아요!!. 작성 후 등록이 안되는 오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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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