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다음 날도 출근해야 되니까…이별 극복용 앱 5

봄을 사랑의 계절이라고

말한 사람, 나와….

4월에만 기자를 포함해

연인과 헤어진 사람 3명…

 

사랑이 떠났다고 아파하긴 머쓱한 30대인고로

우리 3명은 태연한 척 하고 있긴 하지만

사실 내심 속쓰려하는 것은 분명하다.

 

누가 말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이별러 3명이 따로 톡방을 판 게 그 증거다.

(참고로 여자 2명, 남자 1명.

우린 중고등학교 동창이다)

 

그리고 우리는 최첨단 IT 도시인

서울의 직장인들답게

이별을 극복하는 데 도움되는 앱을

공유하기 시작하는데…

 

CHAPTER 1. 수면 앱 ‘Calm’

 

 

“이 톡방에서만큼은 괜찮은 척 금지”

 

 

“ㅠㅠㅠㅠ그래, 여긴 우리의 대나무 밭인 거야”

 

 

“니네 잠은 잘 자냐?

난 새벽 2시되서 겨우 잠드는데  자꾸 깨.

악몽 꾸고 난리 났어. 쪽팔려서 어디 말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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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