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버스, 정식 서비스 시작..이슈만큼 사업성도 있을까?

2년여 전, 서울의 한 신문사 정문.

 

(사진=네이버지도)

(사진=네이버지도)

 

새벽 2시가 돼서야 근무를 마친

국제부의 한 젊은 기자가

귀가를 위해 택시를 잡으려 했지만,

 

늦은 시간에 겨우 6000원 남짓한 

거리를 가려는 택시를 잡기는 너무 힘들었고

밤마다 이런 불편은 반복됐습니다.

 

이 청년은 결국 자신이 직접 

이 문제를 해결해 보겠다고 결심했죠.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작성자

최준호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