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기업의 유상증자는 어떻게 이뤄질까

재무용어라면 아주 머리가 아프셨죠?

아웃스탠딩이 쉽게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스타트업 재무사전!

오늘의 주제는 ‘유상증자’입니다! 

 

웃음

“많은 분들이 스타트업 뉴스를 접하면서

어디어디 회사가 얼마얼마 투자받았는 소식을

한번쯤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참조 – 야놀자, 스카이레이크로부터 600억 투자유치)

 

(참조 – 메쉬코리아, 네이버로부터 240억 투자유치)

 

(참조 – 미디어커머스 우먼스톡, 투자금 75억 유치)

 

스타트업 입장에서 외부자본 조달은

크게 세 가지 형태로 이뤄집니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첫 번째는 자본금 증대,

흔히 말하는 ‘사업의 밑천’을 늘리는 것이고

 

두 번째는 채권발행, 매매가 가능한

유가증권 형태로 차용증서를 발행하는 것이며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