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셰어링 넘어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될까? 카플랫 이야기

카플랫의 정동훈 대표는

포항공대 1기 졸업생이자

국내 벤처 1세대 창업가입니다.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대기업 연구원이 됐는데

1년만에 그만두고 스님이 되려고 했답니다.

(온 집안이 뒤집어졌다고 하네요…)

그랬던 그가 창업에 뛰어든 계기, 이 한 문장이었답니다.

 

“사업가 똥은 너무 써서 개도 안 먹는다”

 

(출처=언스플래시)

 

단기간에 깊은 수행과 깨달음을 원했던 젊은 마음에

그 말이 무척 매력적으로 들렸다고 합니다.

 

‘그래. 마음 고생 찐하게 하고 성숙해지자.

기왕 할 거면 20대에 사업해야지(?!)’란 마음으로

웹 베이스의 기업용 인트라넷으로 창업했으나

 

IMF가 터지고 맙니다.

(이보다 더한 수행은 없다…)

 

이후 후배들과 함께 두번째 창업을 한 게

스마트TV 소프트웨어 회사 ‘알티캐스트’입니다.

 

방송 쪽 토탈솔루션 시장에서 알티캐스트는

굉장히 큰 의미를 가지고 있는 회사인데요.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