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관리 챗봇 ‘캐시노트’에 왜 사업자들은 매료됐을까?

지난해 12 렌딧에서 진행한 세미나에서

처음 한국신용데이터가 운영하는

캐시노트라는 서비스를 접했습니다.

 

(사진=캐시노트)

(사진=캐시노트)

 

캐시노트 자영업자나

오프라인 소상공인분들이

매출 관리를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인데요.

 

특이하게도 별도 앱이 아닌

카카오톡챗봇으로

모든 서비스가 돌아갑니다.

 

screenshoot 16

 

사업자를 위한 새로운 핀테크 서비스를

준비하면서 통계를 찾아봤어요

 

미국인들은 지난여름 51%

4주간 하나의 앱도

다운받지 않았다는 통계가 있었습니다

 

한국도 마찬가지라고 보면

별도의 앱을 만드는 일이

앞으로도 유효할까? 고민이 들더군요

 

그래서 극단적으로 관점을 바꿨습니다

 

거칠게 표현하자면 한국에선

모바일 = 카카오톡이 성립됩니다

 

국민의 90%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고 이중

90% 이상이 카카오톡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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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