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회사일수록 CEO가 직접 직원들을 교육해야 하는 4가지 이유

 


*이 글은 외부 필자인

홍선표님의 글입니다. 


 

‘직원들의 생산성을 높여

같은 직원들로 더 많은 수익을 낸다.’

 

삼성전자, 현대차 같은 글로벌 기업이든

직원 두세 명의 스타트업이든

기업을 이끌고 있는 경영자라면

누구나 꿈꾸는 일입니다.

 

비용을 더 들이지 않고도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니까요.

 

그래서 기업은 직원들을 교육시키는 데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합니다.

 

직원이 더 큰 생산성을 거둘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선

직무 역량을 높이거나

더 큰 동기부여를 이끌어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선 직원을 교육시키는 수밖에 없죠.

 

(사진=shutterstock)

 

대기업들이 많은 예산을 들여

○○ 인재개발원과 같은 사내 교육 전담기관을 운영하고,

정부부처나 공공기관, 사기업 할 것 없이

임원급 직원들에게 강도 높은

리더십 교육을 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얼마 전 기업체 임원들을 대상으로

조직관리성과관리리더십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강연 업체의 대표님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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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표

홍선표

지금 이 글처럼 탁월한 기업인들의 뛰어난 전략에 대한 내용은 제가 쓴 <내게 유리한 판을 만들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 '홍선표의 고급지식', 팟캐스트 '홍선표 기자의 써먹는 경제경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 기자입니다.